테일즈런너, 대만에서 클로즈베타테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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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콤은 12일 대만에서 총 5,000명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액션 달리기게임 ‘테일즈런너’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나우콤은 12일 대만에서 총 5,000명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액션 달리기게임 ‘테일즈런너’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테일즈런너의 대만 서비스 업체로 선정된 펀타운은 아시아 최대의 마작 서비스 업체로 대만 내 첫 레이싱 온라인게임 퍼블리싱을 준비했다.

특히 테스트에 앞서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시연회에서 테일즈런너만의 독특한 서바이벌 모드에 대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테일즈런너의 서바이벌 모드는 끝까지 살아 남는 자가 1위를 하고 뒤에서 쫓아오는 문어나 도마뱀, 상어 등에 잡히면 죽어버리는 긴장감 넘치는 시스템이다.

펀타운은 “기자들의 반응이 생각보다 좋아 놀랍다”며 “한국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게임이니 만큼 대만에서도 꼭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나우콤 관계자는 “대만에 있어 한국의 테일즈런너는 프로토 타입이라고 생각한다”며 “점진적으로 대만 문화와 유저의 성향을 반영해 대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테일즈런너 공식홈페이지(www.talesrunn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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