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사커2006, 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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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모바일 축구게임 `컴투스사커2006`이 `2006년 1분기 디지털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모바일 축구게임 `컴투스사커2006`이 `2006년 1분기 디지털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컴투스사커2006은 양팀 11명씩 22명의 선수 캐릭터로 구성한 본격 모바일 축구게임으로 휴대폰으로 드리블, 패스, 슛, 태클 등 다양한 동작을 펼칠 수 있다. 팀과 선수 자료도 풍부해 총 40개국 800여명의 선수를 골라 경기를 할 수 있고 월드컵 본선 진출 32개국 자료도 모두 들어있어 가상의 대결도 가능하다.

회사 측은 컴투스사커2006이 작년 12월 SKT에 서비스 된 이후 스포츠게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모았으며 `휴대폰 속 위닝일레븐`이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디지털콘텐츠대상`은 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지털콘텐츠 관련 시상제도로 지난 2000년부터 국내의 우수한 디지털콘텐츠를 발굴해 해외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수상작의 선정 기준은 제품의 우수성, 해외 경쟁력, 적용 기술의 우수성, 사업수행능력 등으로 온라인게임 및 모바일콘텐츠 등 6개 분야에서 작품을 1개씩 선정한다.

컴투스는 이후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 참여시 우대를 받으며 컴투스사커2006의 해외수출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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