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스프리스 카트라이더 2006’ 마지막 라운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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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지난 15일 삼성동에 위치한 메가 스튜디오에서 ‘스프리스 카트라이더 2006’ 리그의 본선 3라운드 1주 경기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넥슨은 지난 15일 삼성동에 위치한 메가 스튜디오에서 ‘스프리스 카트라이더 2006’ 리그의 본선 3라운드 1주 경기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본선 참여 32명의 선수 중 A조와 B조 16명이 참여한 이 날 경기는 김진용, 한창민, 조남곤 등 뛰어난 선수들이 다수 참여해 시작부터 열기를 더했다.

두 조의 선수들은 조별 스피드 전 5경기 후 상위 8명 간 라운드 결선 진출권 4자리를 겨루는 쿼터 파이널 8경기를 치렀다.

조별 경기를 통해 쿼터 파이널에는 조경재, 김진용, 권두안, 조남곤, 한창민, 전성일, 박재홍, 최의영 등 8명의 선수가 올랐으며, 노련한 플레이를 보이며 계속적으로 경기 상위를 차지한 김진용(서밋 소속)이 쿼터 파이널 1위를 기록하며 무난하게 라운드 결선에 올라섰다. 이외에도 조경재, 최의영, 한창민 선수가 라운드 결선의 행운을 잡았다.

한편 오는 22일에는 김대겸, 임영노, 조현준 등의 인기 선수들이 참여하는 3라운드 본선 두 번째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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