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비벤디와 손잡고 미국 점령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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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인 비벤디유니버셜게임스와 프리스타일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인 비벤디유니버셜게임스와 프리스타일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상해에서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김양신 대표와 비벤디유니버설게임스의 CEO인 브루스 해커가 프리스타일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것.

비벤디유니버셜게임스는 유니버셜 뮤직, SFR, 모로코텔레콤 등을 보유하고 있는 미디어 컨텐츠 그룹인 비벤디유니버셜의 자회사로 ‘스타크래프트’와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로 잘 알려진 블리자드와 시에라 엔터테인먼트 등을 자회사로 둔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이번 계약으로 프리스타일은 북미 시장 공략의 본격적 채비를 갖추고 비벤디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게 된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세계 시장 진출 전략의 일환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 초부터 다각도의 전략을 펼쳐 왔다.

미국 시장의 특수성으로 볼 때 글로벌 퍼브리셔의 집중적인 마케팅과 유통 능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 글로벌 퍼브리셔들과 끊임없는 접촉을 한 끝에 비벤디유니버셜게임스와 손을 잡았다.

이번 협약은 단순 라이센싱을 넘어서 보다 긴밀한 관계 정립을 위한 단계로서,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프리스타일만을 위한 독립적인 마케팅과 서비스 조직을 요구했고, 이에 따라 미국 내 프리스타일의 서비스는 LA에 본사를 두고 그라운드 컨트롤, 엠파이어 어쓰 등 PC게임 및 다양한 콘솔게임의 배급을 맞고 있는 시에라 온라인이 맡게 된다.

비벤디유니버셜게임스 측은 "프리스타일은 어떤 비디오 스포츠 게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고, 특히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 상에서 이 정도의 정교한 게임성을 표출한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개발력에 크게 감탄했다"며 “프리스타일은 이미 한국, 중국 등지에서 검증 받았으며, 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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