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포티, 전체이용가 등급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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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는 온라인 테니스게임 ‘러브포티’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등급 판정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는 온라인 테니스게임 ‘러브포티’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등급 판정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오는 5월 1일 캐주얼 게임포털 ‘스타이리아’를 통해 첫 서비스 되는 러브포티는 간단한 키 조작으로 누구나 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테니스게임으로 전체이용가 등급 판정을 받았다.

이번 러브포티 오픈베타테스트에서는 싱글 플레이에서 즐길 수 있는 트레이닝 모드를 비롯해 별도의 미니게임 볼베이더, 멀티 플레이에서 즐기는 아이템전, 테마전, 커플전 등 새로운 모드가 추가될 예정이다.

그라비티 박호준 마케팅팀장은 “러브포티는 이번 전체이용가 등급 판정에 따라 전국민이 즐길 수 있는 대표 테니스 게임으로서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건전한 러브포티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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