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드, 개발팀의 이색 월드컵 응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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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엔터테인먼트는 ‘2006년 전세계는 레드카드! 우리도 대표팀’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레드카드’ 개발팀이 나섰다고 밝혔다.

이젠엔터테인먼트는 ‘2006년 전세계는 레드카드! 우리도 대표팀’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레드카드’ 개발팀이 나섰다고 밝혔다.

이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온라인 축구게임 레드카드의 개발팀 전원은 매주 월요일로 지정한 ‘월드컵 데이’에는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게임 개발을 한다는 것.

이번 행사는 레드카드 개발팀이 단순히 게임개발에 그치지 않고 월드컵의 열기를 몸소 미리 체험하는 동시에 나아가 2006 독일월드컵에서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젠의 관계사 아이콜스는 IT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는 ‘정보통신부장관기 IT인 축구대회’에서 올 시즌 현재 KTFT를 상대로 16강을 앞두고 있다.

이젠엔터테인먼트 신욱호 게임사업부 본부장은 “5월 프리오픈을 앞둔 레드카드의 개발팀이 본격적인 월드컵 시즌에 돌입하면서 더욱 발전된 레드카드를 선보이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레드카드 공식 홈페이지(http://www.redcard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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