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명품 아이템샵 ‘졸리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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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콤은 온라인 액션 달리기게임 ‘테일즈런너’의 명품 아이템샵 졸리샤(Joli chat)가 유저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나우콤은 온라인 액션 달리기게임 ‘테일즈런너’의 명품 아이템샵 졸리샤(Joli chat)가 유저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7일 테일즈런너는 프랑스어로 예쁜 고양이란 뜻의 ‘졸리샤’를 오픈하고 밍밍, 초원, 리나, 빅보, DnD 등 각 캐릭터별로 고급스럽고 개성 있는 디자인의 의상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졸리샤만을 위해 만들어진 테일즈런너의 티저 페이지에서는 이번 봄 콜렉션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주는 베일에 가려진 디자이너 ‘소피아’를 만날 수 있다. 테일즈런너에서도 올 봄 패션 트렌드를 반영하여 ‘스트라이프’ 를 주로 해, 봄 의상답게 원색을 사용하여 화사하고 경쾌한 느낌을 주도록 디자인했다.

회사측은 졸리샤가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게임머니로 구입할 수 있는 밍밍의 헤어 아이템 ’하트스티치 베레모’ 와 리나의 ‘아플리케 풀스커트’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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