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탈 컴뱃’ 때문에 내 아들이 죽었다!

코네티컷에 거주하는 안드레이 윌슨이 ‘모탈 컴뱃’으로 유명한 비디오 게임 개발사 미드웨이를 고소했다. 미국 어소시에이트 프레스는 코네티컷에 거주하는 안드레이 윌슨(Andrea Wilson)이라는 여인이 ‘모탈 컴뱃’으로 유명한 비디오 게임 개발사 미드웨이를 고소했다고 29일 보도했다.
안드레이 윌슨은 13살이던 자기 아들 노아 윌슨(Noah Wilson)의 죽음이 비디오 게임 모탈컴뱃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노아 윌슨은 지난 1997년 친구와 함께 칼을 가지고 놀다 친구의 칼에 찔려 사망했다. 안드레이 윌슨은 이를 모탈 컴뱃에 나오는 동작을 따라하다가 일어난 일이라고 주장하는 것.
이 고소건에 대해 미드웨어측은 아직 아무런 언급도 하고있지 않다고 한다.

<박준호>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