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저들, 루니아전기 인기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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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루니아전기`의 프랑스 유저들이 루니아전기를 통해 한국 온라인 게임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넥슨은 `루니아전기`의 프랑스 유저들이 루니아전기를 통해 한국 온라인 게임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루니아전기는 해외에서 마케팅 활동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순수한 입소문만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고 있는 씨릴(Cyril, 22세)씨는 현재 레벨이 무려 41의 고수 유저. 그는 서면 인터뷰에서 “작년부터 넥슨 플러그[1]를 통해 넥슨의 다양한 게임을 접하게 되었다"며 "루니아전기는 올해 오픈 베타를 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루니아전기의 매력에 대해 “유럽 게이머 대다수가 FPS게임을 즐기고 나 또한 FPS 마니아였지만 루니아전기를 시작하면서부터 쉽고 스피디한 아케이드 RPG의 매력에 빠졌다"며 "게임 내에서 한국인 유저들이 항상 도움을 주고 있어 한국 유저들과 친구가 되기 위해 한글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올엠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이에 대해 “루니아전기를 프랑스 사람들이 즐긴다는 것에 상당히 기쁘고  놀랍다"며 " 빠른 시일 내에 유럽 쪽으로도 진출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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