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오브히어로, 상용화 이후 첫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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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MMORPG 시티 오브 히어로에서 상용화 이후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엔씨소프트는 MMORPG 시티 오브 히어로에서 상용화 이후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시티오브히어로의 이슈 7은 오는 5월 3일 테스트 서버 오픈을 통해 업데이트 될 예정.

‘엇갈린 운명’이라는 부제를 단 이슈7의 업데이트는 히어로에 대항한 빌런 진영의 본격적인 반격을 컨셉으로 하고 있으며, 수백 개가 넘는 빌런 전용 미션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측은 게임의 전체적인 배경 스토리와 세부 미션 내용의 연결고리가 더욱 짜임새 있게 이어져, 유저들이 미션 플레이를 통해 마치 만화를 읽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게임 스토리와 함께 새로운 지역도 추가된다. 이번에 추가되는 지역은 고래벨 히어로와 빌런들의 본격적인 PvP 전투 지역인 그랑빌과 레클루스의 승리 지역이다.

또 슈퍼그룹 기지의 기능 또한 강화되어며 강화아이템과 소비아이템, 전리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저장시설이 기지 내에 마련된다. 슈퍼그룹 로고 아이템, 부여 장치 등도 추가된다.

엔씨소프트는 “이슈 7 업데이트에서는 기본적인 게임 스토리와 미션, 아이템 외에 시티 오브 히어로만의 획기적인 게임 시스템을 추가했다”며 “현재 시티 오브 히어로를 즐기고 있는 유저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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