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온게임즈는 팔콤의 타이틀 신영웅전설4: 주홍 물방울을 5월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루온게임즈는 팔콤의 타이틀 신영웅전설4: 주홍 물방울을 5월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영웅전설4: 주홍 물방울은 원작은 1996년도에 발매되고, 이후 윈도우 버전으로 2000년에 리메이크 됐다.
신들이 잠들어 있는 대륙 엘 필딘을 배경으로 신들의 싸움에 휘말린 소년 ‘어빈’이 동생을 찾는 여정을 그린 스토리로, 가가브 트릴로지(3부작)의 두 번째 이야기. 영웅전설 3와 5보다 앞의 시대를 그리고 있기 때문에, 전편과 연결고리가 있다. ‘종교’라는 소재가 쓰여 전작 영웅전설3과 영웅전설5에 비해 상당히 무거운 분위기를 지니며, 전투 시스템은 기존 시리즈의 리얼타임에 AT 개념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아루온게임즈 김도성이사는 “최신 게임에 비해 그래픽 퀼리티는 떨어지지만, 어린 게이머들에게는 스토리 RPG의 재미를 느껴볼 기회가 될 것이며, 90년대 초반 PC게임을 즐겨본 게이머들에게는 지난날의 향수 떠올릴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영웅전설4- 주홍 물방울은 게임을 다운로드 하면서 게임을 즐기는 GoD(Game on Demand) 방식으로 서비스되며, 일정 및 세부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아루온게임즈는 지난 3월부터 영웅전설 6를 이미 GoD 방식으로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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