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와 프리키, 넷클루 통해 일본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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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는 넷클루와 ‘서기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의 일본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넷클루와 ‘서기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의 일본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넷클루는 일본의 IT 기업인 지엠오 인터넷그룹(GMO Internet Group)의 계열회사로, 어프는 계약금 100만 달러(약 한화 9억 5천만원)에 총 로열티 24%의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다.

넷클루 황상규 대표는 “액토즈와 함께 전문적인 현지화 작업을 수행함은 물론, 현지화 진행 시 신속한 업무 공유를 이루어 낼 것”이라며 “파트너 사와의 긴밀한 업무 협조, 마케팅, 운영, 기획 등 전반적인 업무에 있어서 최고라는 신뢰를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액토즈소프트 서수길 대표는 “지엠오 인터넷그룹과 처음 신뢰를 쌓는 입장이기에, 최고 수준의 게임으로 액토즈의 개발력을 브랜드화할 “이라며 “일본 개발사들에도 한국 게임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가져올 만큼 시장 점유율 면에서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어프는 국내 최초 SF 코믹 어드벤처를 표방하며, 큐브 형태의 3차원 공간에 어드벤처와 아케이드 요소를 결합시킨 신선한 온라인게임이다. 특히 이번 계약에서 넷클루 측이 테스트 기간 중 선보인 새롭고 개성강한 어프의 게임성을 높이 평가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어프 공식 홈페이지(www.erf2030.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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