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케이신문에서 발표된 닌텐도와 세가간의 게임보이 어드벤스 협력체제. 일본 게임통인 아스키가 닌텐도에 확인해본 결과 닌텐도 홍보부에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일본 게임정보통 아스키에 따르면 일본 산케이신문의 보도가 잘못된 것임을 발표했다. 27일 큰 이슈를 불러일으킨 미국 뉴욕타임즈의 보도가 오보로 밝혀지자 곧이어 일본 산케이신문에서 닌텐도와 세가간의 게임보이 어드벤스 협력체제가 발표되었지만, 아스키가 닌텐도에 확인해본 결과 닌텐도 홍보부에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단, 세가 측에서는 확실하게 부정하지 않고 단지 노코멘트라고만 밝혀 또 다른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최근 닌텐도와 세가간의 뉴스가 너무나 범람하는 듯한 인상이 드는 것은 과연 무엇 때문일까? 세간에서는 이에 대해 언론플레이가 아닌가하는 목소리마저도 들려오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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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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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닌텐도와 세가간의 뉴스가 너무나 범람하는 듯한 인상이 드는 것은 과연 무엇 때문일까? 세간에서는 이에 대해 언론플레이가 아닌가하는 목소리마저도 들려오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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