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이 오는 10일(현지시간) 개최되는 게임쇼 E3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에 단독 부스로 진출한다.
예당온라인은 이번E3 부스를 세계 게이머 및 관련 기업에게 자사 브랜드를 알리고 신작 게임의 라인업을 선보이는 자리로 꾸밀 예정.
예당온라인 부스는 100평 규모로 E3 전시장의 메인홀인 사우스홀에 위치하며, ‘그레이트 캐슬(Great Castle)’이란 컨셉 아래, 향후 예당온라인이 게임시장에서 쌓아 올릴 커다란 목표들을 웅장한 성곽으로 상징하여 표현할 예정이다.
이번 게임쇼를 통해 선보일 예당온라인의 신작 게임은 ‘프리스톤테일2-:이니그마’와 ‘라쎄로어, ‘슈로온라인’등이며, 이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시장에서 큰 인기 끌고 있는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 역시 미국, 중남미, 유럽 게이머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특히 예당온라인은 이번 E3를 통해 MMORPG 프리스톤테일2:이니그마의 시연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3년 동안 100억원을 투입하여 개발한프리스톤테일2:이니그마는 언리얼 2.5 엔진을 사용한 MMORPG게임이다. 자유로운 캐릭터 성장을 위한 아이템 및 시소 스킬 시스템, 다양한 커뮤니티 컨텐츠를 위한 클랜 배틀과 유니온 파티 시스템 등이 특징인 게임.
또 프리스톤테일을 그래픽과 스토리, 구성면에서 업그레이드한 라쎄로어는 이미 공개 전 중국에 130만불에 수출된 게임으로 국내보다는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제작된 MMORPG 게임이다.
이외에도 SD형태의 로봇 캐릭터를 등장시켜 콘솔 게임의 컨트롤 묘미를 온라인 게임으로 구현한‘슈로온라인 등이 E3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예당온라인은 이번 게임쇼에 공개된 신작 게임들을 국내에서도 6월부터 차례로 국내외 클로즈베타서비스를 실시할 계획.
예당온라인의 김남철 대표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비즈니스만을 위한 게임쇼에 참가하는 의미가 아니라 온라인게임을 즐기는 모든 이들의 축제에 동참하고, 축제를 이끌어 간다는데 뜻이 있다”고 말하고, “축제를 즐기면서 미국,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브랜드를 알리는 데도 의의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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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 온라인의 부스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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