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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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콤은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에서 4일 퀘스트시스템이 적용된 4대4 팀플레이 전용 동화스테이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넷이서 한마음’을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나우콤은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에서 4일 퀘스트시스템이 적용된 4대4 팀플레이 전용 동화스테이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넷이서 한마음’을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스테이지 업데이트 이후 테일즈런너의 같은 시간대 동시접속자수가 3배 이상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4대4 팀플레이 전용 스테이지로 8명이 모여야만 게임을 시작할 수 있어, 각 팀의 협동심이 승패에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4단계에 걸친 스테이지 구성에서 한 단계를 통과할 때마다 팀원들이 열쇠를 함께 열어야 하기 때문이다.

동화 속 배경을 그대로 옮긴 듯한 하트여왕의 지하던전으로 꾸며진 이번 스테이지 추가와 함께 새로운 변신아이템 ‘앨리스’와 ‘재크’도 함께 업데이트됐다.

라온엔터테인먼트 김우석 개발팀장은 “유저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팀플 전용으로 구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진정한 팀플레이의 면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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