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매출액 1,218억으로 최대 실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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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2006년도 1분기에 매출액 1,218억 원, 영업이익 466억 원, 순이익 351억 원을 기록,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NHN은 2006년도 1분기에 매출액 1,218억 원, 영업이익 466억 원, 순이익 351억 원을 기록,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NHN의 1분기 매출 1,218억 원 중 ▲검색광고 매출이 587억 원(48%), ▲게임 매출이 311억 원(26%), ▲배너광고 매출이 204억 원(17%), ▲EC: 전자상거래 매출이 90억 원(7%), ▲기타 매출이 27억 원(2%)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수치는 2005년 4분기 대비 매출액 10%, 영업이익 7.2%, 2005년 1분기 대비 매출액 71.8%, 영업이익 90.8% 성장한 수치다.

NHN은 안정적인 성장세의 검색광고 매출을 바탕으로, 특히 게임부문에서 ‘라스베가스 포커’의 성공 등 웹보드게임 선전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14.3% 성장한 311억 원의 매출을 거뒀다.

최휘영 NHN 국내 사업 담당 대표는 “NHN은 선두 지위 강화에 따른 브랜드 이미지 상승으로 또 다시 최대 성과를 올렸다”며, “검색과 게임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부문을 더욱 강화하고, 한/중/일/미국 110만 이상의 글로벌 게임포털 네트워크를 발판으로 성장세를 지속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N 재팬은 1분기 매출액 16.6억 엔(한화 약 136억원), 영업이익 3.1억 엔(한화 약25억원)을 달성해 전 분기 대비 각각 1.6%, 79.4% 성장했다. 또한 NHN의 중국 법인인 중국 롄종은 1분기 매출 2,532만 RMB, 영업이익 95만 RMB를 달성해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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