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9일 프리스타일2006을 JCePORTS 통합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제이씨이포츠(JCePORTS)는 "온라인 슈퍼배틀 플랫폼"이란 슬로건을 내세운 프리스타일2006의 새로운 통합 사이트 이름.
새롭게 시작되는 프리스타일 2006에서는 ‘5 대 5 풀코트’ 시스템이 도입되어 최대 10명이 함께 진정한 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 경기시간이 6분으로 늘어나고 팀간에 전략회의를 할 수 있는 20초의 하프타임도 주어진다. 이 밖에도 ‘팀미션`을 달성하면 보너스가 지급되는 등 팀 플레이의 흥미요소를 높여주는 새로운 기능과 룰을 선보인다.
JCePORTS에서 서비스하는 프리스타일2006은 기존 프리스타일 통합 리그에서 선보였던 연고 서버간 대결구도를 게임내에 도입한 것이 큰 특징이다. 이에 따라 기존 파란게임과 조이시티 서버에서 게임을 즐기던 유저들은 프리스타일2006에서 각각 청룡 올스타즈와 백호 올스타즈 서버에 소속되어 게임을 즐기게 된다.
또 오는 26일부터는 청룡 올스타즈과 백호 올스타즈의 유저들은 같은 서버의 유저들과 팀을 구성하여 언제든 상대 서버의 팀과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벌일 수 있게 된다.
유저들의 서버 선택권 또한 자유롭다. 향후 유저들은 정기적인 서버 이전 이벤트를 통해 백호 올스타즈와 청룡 올스타즈 중 자신이 원하는 서버로 소속 서버를 옮길 수도 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 JCePORTS에서 프리스타일2006의 새로운 탄생을 통해 5대5 풀코트 모드로 즐기는 팀 플레이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유저들이 프리스타일 2006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JCePORTS는 앞으로 이포츠 시스템 등 각종 e스포츠 관련 컨텐츠 및 기능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2006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통합 홈페이지 (jcepor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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