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06] 예당온라인, 넥슨재팬 통해 오디션 일본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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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배틀 게임‘오디션’이 중국,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베트남에 이어 일본에 진출한다.

댄스 배틀 게임‘오디션’이 중국,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베트남에 이어 일본에 진출한다.

예당온라인이 퍼블리싱하고 T3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댄스게임 오디션이 넥슨재팬(www.nexon.co.jp 대표 데이비드 리)을 통해 일본에 서비스 된다.

10일, 미국에서 개최중인 최대 게임쇼 E3에 독립부스로 참가중인 예당온라인은 자사 부스에서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의 일본 내 퍼블리싱을 담당할 넥슨재팬과 총규모 80만불에 25% 로열티를 지급받는 조건의 MOU를 체결했다.

오디션은 현재 중국에서 누적회원 7천만에 동시접속자수 55만을 넘어서고 있으며, 올 4월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한 대만에서는 누적회원 150만명에 동시접속자수 4만5천명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넥슨재팬을 총괄하고 있는 데이비드 리 대표는 "오디션과 같이 빼어난 게임을 일본에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오디션의 확보를 통해 넥슨재팬의 라인업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일본 현지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여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넥슨재팬은 오는 7월, 오디션의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며, 인지도가 높은 국내 음악과 스타를 적극 활용한 마케팅을 통해 성공적인 게임 런칭을 자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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