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06] 오디션, 브라질 수출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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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온라인은 아시아 6개국 수출에 이어 오늘 11일 E3 행사장에서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의 브라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예당온라인은  아시아 6개국 수출에 이어 오늘 11일 E3 행사장에서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의 브라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예당온라인은 오디션의 중국, 동남아 등의 검증된 인기를 바탕이 되어 이번 브라질과도 계약금 110만불에 매출 30%의 로열티를 지급받는 조건으로 2년간 계약하였다.

이번 브라질 수출의 해외 파트너인 카이젠 사는 중남미 지역의 대표적인 글로벌 퍼블리셔로 손꼽힌다.

특히 카이젠 사는 2005년 예당온라인의 대표적인 3D MMORPG게임인 ‘프리스톤테일’의 중남미 퍼블리싱을 성공으로 이끌며 퍼블리셔로써의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예당온라인 해외마케팅팀의 박재우 본부장은 “이번 브라질 진출로 오디션은 명실공히 글로벌게임으로의 위상을 세계에 떨치게 되었다”다며 “세계 어느 나라보다 ‘춤’에 열광하는 현지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브라질에서도 오디션 열풍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당온라인은 현재 국내외 인기에 힘입어 월 매출 20억원을 올리며, 차세대 선두 게임회사로 급부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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