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온라인은 프리스톤테일 2: 이니그마(이하 프리스톤테일 2)를 앞세워 E3에 처녀 출전했다. 대작 MMORPG 프리스톤테일 2로 글로벌 게임업체로 도약하겠다는 포부에 찬 예당 온라인. 이에 E3 현장에서 프리스톤테일 2 기획팀 이서우 팀장을 만나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
|
게임메카: 북미유저들은 프리스톤테일 2에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 이서우: 아직 MMORPG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이 많아 크게 호기심을 보였다. 먼저 프리스톤테일 2는 비주얼에 있어서 평가를 높게 받았다. 이번 E3에서 선보이지 않은 시스템에 대한 반응은 아직 알 수 없는 것이 아쉽다. 특히 북미 쪽에서 프리스톤테일 2에 현재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
게임메카: 프리스톤테일 2의 일명 `시소 시스템`에 대해 좀더 설명해 달라.
이서우: 시소 시스템은 캐릭터의 능력 중 어느 한 부분이 올라가면 반대되는 다른 부분의 능력은 내려가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캐릭터가 일방적으로 성장만 계속해 게임이 지루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유저들은 공격, 방어 등 스킬 분야에서 어느 한 방향을 집중적으로 캐릭터를 키울 수 있다. 부족한 부분은 아이템이나 교환 등으로 채울 수 있다.
게임메카: 프리스톤테일 2는 솔로잉과 파티 플레이 중 어느 것에 더 특화되어 있나?
이서우: 당연한 이야기지만 솔로잉과 파티플레이, 둘 다 잡기 위해 노력했다. 프리스톤 테일 2에서는 각 파티마다 특화된 ‘파티스킬’도 가능하다. 파티를 통해 개별 유저가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많을 것이다.
또한 솔로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방대한 퀘스트가 필수적이다. 앞으로 실시될 클로즈베타테스트 단계에서 많은 컨텐츠를 준비 중이다
게임메카: 프리스톤테일에는 ‘템스크론’과 ‘모라이언’ 두 종족이 있었다. 프리스톤테일 2에는 어떤 추가 종족이 있는가?
이서우: ‘소페티오’라는 종족이 추가된다. 소페티오는 빠르고 정확한 공격을 특징으로 하는 암살자 집단이다. 소페티오의 출현으로 어쌔신 계열의 클래스도 추가된다.
새로운 종족과 클래스가 등장하기 때문에 전작보다 많은 즐거움이 있을 것이다.
프리스톤테일 2 관련기사
5월 10일부터 오픈된 티저 사이트에서 공개된 프리스톤 테일 2: 세컨드 이니그마의 프로모션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전작의 스토리를 잇는 이번 작품에서는 `악의 신 미드란다`를 봉하고 있는 `고대 봉인체 이그니마`가 점점 약해지므로 악의 신의 부활이 다가오기 시작한다. 이에 맞서던 영웅들은 새로운 봉인체의 존재 사실을 알게 되고, 미드란다의 부하들 역시 이 사실을 알아차리며 이니그마를 둔 치열한 전투가 시작된다.
`프리스톤 테일1`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3년 동안 제작된 이번 `프리스톤 테일 2`는 게임 엔진으로 최고로 꼽히는 `언리얼 2.5 엔진`을 도입하여 현실에 가까운 그래픽과 MMORPG의 취약한 액션성을 한층 더 발전시켰다.
올 8월에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니 차세대 MMORPG 프리스톤테일2를 기대해도 될 것 같다.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