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 동시격투! 미니파이터, 오늘부터 프리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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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배구게임 스파이크 선보였던 마블퀘스트가 신작을 내놓았다.

온라인 배구게임 스파이크 선보였던 마블퀘스트가 신작을 내놓았다.

게임 개발사 익투스(대표이사 김용탁)와  마블 퀘스트가 공동 제작한 미니파이터는 횡스크롤 액션게임.

마블 퀘스트의 한영재 기획이사는 “미니 파이터는 대기실에서 기술을 익히고 방을 개설하여 대결을 펼칠 수 있다. 또 15가지가 넘는 게임모드로 기존 격투게임에서 느낄 수 없었던 다양한 게임성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미니 파이터에는 축구/배구 스포츠 맵, 미사일 피하기 맵, 깃발 뺏기 맵 등 각각의 맵마다 테마가 적용돼 있다. 또 대기실에서 최대 300명이 동시에 PvP를 하며 액션 기술을 익히는 대기실 모드가 있어, 유저는 게임을 기다리며 PvP를 즐길 수 있다.   

마블퀘스트는 미니파이터는 현재 프리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미니파이터 홈페이지(www.minifighter.co.kr)를 방문하면 즐길 수 있다.

▲ 미니 파이터 스크린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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