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그램 이상윤 대표, ‘N3’ 국내 정식 발매 기념 특별 강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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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티 나인 나이츠(Ninety Nine Nights, 이하 N3)’의 개발사 판타그램의 이상윤 대표가 17일 세계적인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우리나라의 대학생 99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친다.

‘나인티 나인 나이츠(Ninety Nine Nights, 이하 N3)’의 개발사 판타그램의 이상윤 대표가 17일 세계적인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우리나라의 대학생 99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친다.

18일 ‘N3’의 국내 정식 발매를 기념해 그 하루 전인 17일 오후 7시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은 ‘N3로 말하는 차세대 게임 개발 현장’이란 주제로 게임 전공 대학생들에게 게임 개발에 관한 자신의 노하우를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N3’ 게임 개발 및 기획과정, 외국 개발팀과의 개발 경험, 멀티 시나리오를 위한 핵심 요소, 한국형 콘솔게임 개발 노하우 및 향후 비전 등을 집중 설명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이번 강연을 통해 비디오 게임 개발의 미래를 이끌 후배 개발자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기쁘다” 며 “99명의 후배들과 함께 ‘N3’의 국내 출시를 축하하고 판타그램의 지난 경험과 노하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 행사에 참가하는 동아방송대학, 한국산업기술대학, 청강문화대학 등 7개 대학의 게임전공 대학생 99명은 이번 강연을 통해 본인이 꿈꾸고 있는 게임 개발자로서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N3’ 게임을 정식발매 하루 전에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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