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와 함께 가격이 7만원까지 올랐던 창세기전 3 파트 2의 가격이 소프트맥스와 디지털 에이지의 계속적인 물량생산으로 차츰 안정세로 돌아서고 있다.
출시와 함께 가격이 7만원까지 올랐던 창세기전 3 파트 2의 가격이 소프트맥스와 디지털 에이지의 계속적인 물량생산으로 차츰 안정세로 돌아서고 있다.
출시초기에 극심한 물량부족을 겪었던 창세기전 3 파트 2는 현재 약 8만장 이상 시장에 공급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용산, 테크노마트 등에서 권장가격인 4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운송이 늦게 되는 일부지역에서는 아직 4만원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창세기전 3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디지털에이지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약 8만장이 시장에 뿌려졌다\" 며 \"창세기전 3 파트 2가 시장에 충분히 뿌려진 만큼 가격 상승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지털 에이지는 연말까지 12만장을 시장에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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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초기에 극심한 물량부족을 겪었던 창세기전 3 파트 2는 현재 약 8만장 이상 시장에 공급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용산, 테크노마트 등에서 권장가격인 4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운송이 늦게 되는 일부지역에서는 아직 4만원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창세기전 3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디지털에이지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약 8만장이 시장에 뿌려졌다\" 며 \"창세기전 3 파트 2가 시장에 충분히 뿌려진 만큼 가격 상승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지털 에이지는 연말까지 12만장을 시장에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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