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사커, ‘전체 이용가’ 등급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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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앤트의 온라인 축구게임 ‘익스트림사커’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등급 판정을 획득했다.

소닉앤트의 온라인 축구게임 ‘익스트림사커’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등급 판정을 획득했다.

회사 측은 이번 전체이용가 판정으로 인해 나이에 제한 없이 많은 게이머들이 익스크림사커를 즐길 수 있으며,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은 최초 길거리 축구장르로서 향후 스포츠게임들의 기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26일 실시되는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팀전, 개인랭킹, 기본스킬 능력치 반영 등 게임에 대한 테스트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2종의 새로운 맵과 캐릭터, 의상, 액션포인트 등이 추가 및 구현되며, 경기장마다 각 특성에 맞는 다양한 BGM이 공개된다.

익스트림사커 박홍수 PM은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아 모든 연령층의 게이머들이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며 “이번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비록 1만명의 테스터로 제한되어 있지만, 오픈베타 테스트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익스트림사커 공식 홈페이지(www.exsocc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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