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은 고속으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PC를 이용하게 해주는 사업을 시작한다. 유저들은 1시간에 500엔을 지불하면 네트웍 게임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캡콤은 2001년 봄부터 고속으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PC를 시간요금을 받고 이용하게 해주는 사업을 시작한다. 마치 국내 PC게임방의 시스템을 보는 듯한 이 사업은 유저들이 1시간에 500엔이라는 저렴한 요금을 지불하면 네트웍 게임, 인터넷, E메일 등 통신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단, 독자적인 점포를 통한 것이 아니라 자사계열 게임센터에 부가되는 서비스라 PC게임방보다 소규모적인 사업이 될 듯하다.
어쨌든 캡콤의 이 계획은 현재 게임센터의 불황과 더불어, 자신들의 네트웍 게임 「레인가드」를 위한 것이 아닐까 예상되기도 한다.
<신상민>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단, 독자적인 점포를 통한 것이 아니라 자사계열 게임센터에 부가되는 서비스라 PC게임방보다 소규모적인 사업이 될 듯하다.
어쨌든 캡콤의 이 계획은 현재 게임센터의 불황과 더불어, 자신들의 네트웍 게임 「레인가드」를 위한 것이 아닐까 예상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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