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나이트 온라인’에서는 5월 30일에 개막되는 한,중,일,미 총 4개국의 국가 대항전 ‘월드 챔피언십’의 한국 국가 대표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엠게임은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나이트 온라인’에서는 5월 30일에 개막되는 한,중,일,미 총 4개국의 국가 대항전 ‘월드 챔피언십’의 한국 국가 대표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나이트 온라인’의 ‘월드 챔피언십’은 ‘나이트 온라인’이 서비스되고 있는 국가들이 참여해 지난 2004년에는 ‘한,일전’을 시작으로 2005년에는 ‘동북아 최강자전’으로 개최되어 전쟁을 치렀다. 올해는 신생 미국이 추가되어 4개국이 참여한다.
엠게임에서는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4개국의 특징과 전력을 분석하여 발표했다. 올해도 역시 한국의 우승이 유력하며, 신생 참가국 미국의 선전을 예상했다. 2회 우승에 빛나는 한국은 개인기와 컨트롤이 뛰어난 공격 위주의 팀이며 수비 역시 수준급이라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라는 평이다.
한편, ‘나이트 온라인’ 홈페이지에서는 전쟁을 앞둔 각 국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4개국 공동 게시판’을 22일 오픈 했다. 또한 ‘우승국 맞추기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나이트 온라인’ 홈페이지 에서 진행된다.
한국의 사령탑을 맡은 이상민 PM은 ‘예년에 비해 각국의 능력이 평준화되어 우승국을 쉽게 점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세계 4강이 펼치는 전사들의 몸짓에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이번에도 한국이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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