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의 초등학생, \'나도 프로게이머!!\'

프로게임리그업체 PKO와 게임개발사 인터존21이 12월22일 공동으로 동대문 밀리오레 앞 특설무대에서 을 개최했다. 프로게임리그업체 PKO(대표이사 임영주)와 게임개발사 인터존21(대표이사 윤창희)이 22일 공동으로 젊은이들의 명소 동대문 밀리오레 앞 특설무대에서 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12세의 초등학생을 비롯 총 40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입상자 중 현란한 댄스실력과 함께 나이답지 않은 폭발적인 무대매너를 보여준 12세의 초등학생에게는 인기상이 수여돼 눈길을 끌기도.
이번 대회에 참가한 40여명의 게이머들은 2001년 PKO 프로 리그 선발전에 128강 시드 배정을 받게 되어 정식으로 프로게이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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