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록, 북미 및 유럽지역 오픈베타테스트 개시

드림익스큐션은 14일(미국시간) FPS게임 워록의 북미 및 유럽지역 유저들을 대상으로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드림익스큐션은  14일(미국시간) FPS게임 워록의 북미 및 유럽지역 유저들을 대상으로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드림익스큐션은 올해 초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의 K2 Network사와 워록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였고, 북미 유럽지역에 자생적으로 생겨난 많은 커뮤니티 포럼을 갖고 있어 이번 오픈베타테스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해외 서비스사인 K2 Network사는 이미 지난 5월 미국 LA에서 열린 E3에 참가해 워록 단독부스를 선보임으로써, E3를 관람한 수많은 게이머과 관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 K2 Network사는 해외 유명 FPS 개발사 출신의 프로듀서를 현지 마케팅, 운영 인력으로 배치하는 등 워록 해외 서비스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드림익스큐션의 장윤호 대표는 “선진 FPS 게임시장에 서비스하면서 얻게 된 노하우를 통해 한국 유저들에게도 보다 충실한 컨텐츠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2 Network의 죠수아 대표는 “워록은 향후 진행될 자사의 퍼블리싱 사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라인업"이라며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워록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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