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이, 엔빌소프트와 엑스레이싱 공동 개발 착수

게임하이 (http://www.gamehi.net, 대표 권종인)는 지난 10일 엔빌 소프트와 캐주얼 게임 엑스레이싱의 공동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게임하이 (http://www.gamehi.net)는 지난 10일 엔빌 소프트와 캐주얼 게임 엑스레이싱의 공동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3월 4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종료한 엑스레이싱은 다른 레이싱 게임과는 달리 눈길, 흙길, 돌길 등 바닥의 지형을 현실의 물리적 속성으로 구성, 강력한 테이크 다운을 도입해 주행 중 상대방차량과 충돌하면 차량이 뒤집히는 등의 상황을 전략적으로 응용해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

엑스레이싱은 아랍에미리트(두바이)에서 개최된 제6회 `GDCN`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국외에서 먼저 독창성과 게임 성을 인정받았다.

엔빌소프트 박세영 대표이사는 “게임 플레이의 본질적인 재미에 무게 중심을 둔 차별화된 게임을 만들고자 고민하던 끝에 현재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데카론과 서든어택을 개발한 개발력 있는 전문 개발사와의 Win-Win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공동개발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게임하이 백승훈 이사는 “엑스레이싱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자사 개발진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