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사랑의 공책 보내기 캠페인 실시

액토즈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라테일`의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서 ‘사랑의 공책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라테일`의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서 ‘사랑의 공책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랑의 공책 보내기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게임이 학생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학생들 스스로가 무분별한 게임 이용을 경계하고, 올바르게 온라인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를 위해 라테일은 오는 21일에 있을 정식 서비스에 맞춰 전국 500여 초등학교, 약 10만 명의 초등학생들에게 라테일 게임 캐릭터가 그려진 공책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라테일 공식홈페이지(www.latale.com)에서는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최신핸드폰, MP3,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피자교환권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액토즈소프트의 김혁 PM은 “라테일이 지닌 밝고 건전한 내용의 게임 스토리를 홍보하고 이용자들에게 보다 유쾌한 즐거움을 이용자들에게 선물하고 싶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온라인 게임이 지닌 순기능을 알려나갈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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