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아랑전’ 예약판매 실시

윈디소프트는 오는 27일 정식출시되는 플레이스테이션2(PS2)용 게임 `아랑전`을 국내 유명 온라인쇼핑몰에서 예약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윈디소프트는 오는 27일 정식출시되는 플레이스테이션2(PS2)용 게임 `아랑전`을 국내 유명 온라인쇼핑몰에서 예약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예약판매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선착순 300명만 구입할 수 있다. 윈디소프트는 온라인 예약판매의 특전으로 코팅 브로마이드 2종, 아랑전 캐릭터 모음집, 게임 속 캐릭터인 `한마 유지로`의 투귀 문신 등 총 4종을 제공한다.   

아랑전은 일본 격투 만화의 제1인자 ‘이타가키 케이스케’의 원작을 게임으로 만든 것. 지금까지 대전게임과는 차이를 둔 리얼 격투대전게임이다. ‘아랑전’에서는 격투를 통한 데미지가 캐릭터에 그대로 반영돼, 얼굴이 일그러지고 과격하게 출혈이 묘사되는 등 캐릭터가 받는 고통이 느껴질 정도로 사실적인 그래픽이 특징이다. 특히 만화 `격투왕 바키`의 최강자로 나오는 ‘한마 유지로’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랑전’은 18세 이상 이용가로 권장 소비자가는 45,000원.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