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헤드샷 온라인 후속작` 판권 획득

네오위즈는 게임 개발사 스마일게이트와 공동사업 제휴를 통해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에 대한 전세계 판권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게임 개발사 스마일게이트와 공동사업 제휴를 통해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에 대한 전세계 판권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크로스 파이어는 스마일게이트가 `헤드샷 온라인`에 이어 선보이는 차기작. 스마일게이트측은  ‘크로스파이어’가 통쾌하고 카운터스트라이크와 비교되는 사실적인 타격감과 다양한 무기, 모드 및 게임 중 입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사실성을 더욱 높인 게임으로, 화려한 전투 장면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최고 수준의 3D 물리엔진을 적용하여 사실감과 박진감이 뛰어나고, 진일보된 클랜 시스템을 지원하는 등의 특징을 가진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스마일게이트의 권혁빈 대표는 “국내 최고의 퍼블리셔인 네오위즈와 함께 게임사업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가 협력하여 FPS 게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는 게임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네오위즈의 박진환 대표는 “FPS장르는 2006년 세계 게임 트렌드 제시하는 올해 E3에도 가장 핵심 장르로 부각될 만큼 게임계 핫이슈"라며 "앞으로도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아우르는 좋은 FPS 게임들을 많이 발굴하고 키워나갈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크로스파이어’는 피망을통해 서비스되며 8월 중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목표로 개발에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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