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19,800원에 정식서비스

지난 2월 14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오는 7월 28일부터 월 19,800원의 요금으로 유료화를 실시한다.

지난 2월 14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오는 7월 28일부터 월 19,800원의 요금으로 유료화를 실시한다.

이에 한빛소프트는 20일부터 26일 오후 8시까지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예약결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1인 정액제(19,800원, 30일 기준) 결제와 함께 단체요금제를 도입, 3명의 요금을 결제하는 MCC요금제(56,100원)와 2명의 요금을 결제하는 커플요금제(37,400원)를 도입했다.

특히, 이번 예약 결제에 참여하는 이용자 중 90일 결제자(90일 단체요금 결제자 포함)에 한해 CD 4장, 총 65곡으로 구성된 OST를 무료로 증정한다.

한빛소프트 이윤미 이사는 “지난 7월초에 단행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우스티우르 정글맵’과 ‘해골 던전’ 등이 추가되어 고레벨 유저에게도 많은 재미를 선사할 수 있었다”며 “소환술사 및 격투가 등 총 10종의 새로운 캐릭터 영입이 추가되었고, 퀘스트 스토리 또한 방대해져 그 동안 업데이트만을 기다려 왔던 많은 이용자의 복귀가 이번 예약결제 실시 결정에 큰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약 결제자 중 추첨을 통해 해적 아델리나 또는 전투형 판필로 같은 레어 NPC와 영화 예매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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