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연예인전 시작으로 공식리그 개막

CJ인터넷은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의 공식리그 개막을 앞두고 연예인 초청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CJ인터넷은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의 공식리그 개막을 앞두고 연예인 초청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SBS 웃찾사 ‘퀸카만들기 대작전’ 코너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백보람과 이경분이 이번 서든어택 연예인전의 주인공.   

특히, 서든어택 슈퍼루키대회 입상 클랜원들과 5:5로 팀을 이뤄 대회를 진행, 연예인과 일반인이지만 서든어택을 즐기는 게이머로서의 일체감을 제공했다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폭파미션맵에서 전후반 3라운드 선승제로 진행된 대회는 ‘공주를 지키라’는 미션 아래 양팀의 홍일점인 백보람과 이경분만 폭탄 설치가 가능하며, 공주인 이들이 죽으면 라운드가 끝나는 방식이다. 경기는 21일 오후 9시 30분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서든어택은 21일부터 총 상금 5000만원 규모의 공식리그 참가신청접수를 시작으로 우승자에게는 CJ인터넷 인턴사원 채용 및 학생 운영자 체험, 준프로게이머 자격 부여, 홍보모델발탁 등의 혜택들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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