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메이플스토리의 유럽 지역 클로즈베타테스트를 2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메이플스토리는 지난 해 말, 미국과 캐나다를 중심으로 메이플스토리 영어권 서비스인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여 좋은 성과를 거둔바 있다. 실제로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서비스를 이용하는 150만 명의 유저 중 10% 가량이 유럽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유입된 회원.
메이플스토리의 유럽 서비스는 넥슨이 자체적으로 8개월여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다양한 언어권의 유저들을 위해 클로즈베타테스트부터 독일어, 유럽식 영어(영국식 영어), 스페인어, 네델란드어를 동시 적용하여 보다 많은 유저들이 편리하게 게임을 즐기도록했다.
또한 게임 내 아이템이나 NPC에 대해서도 언어별 사전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게임 중 채팅 시에도 아이템을 쉬프트(shift)클릭하면 해당 아이템의 명칭이 자동적으로 변경되어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유저 간 대화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유럽지역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을 위해 ‘유럽 지도’가 그려진 두건 아이템이 제공된다.
메이플스토리의 해외 개발 및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류인선 개발실장은 “메이플스토리는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통해서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메이플스토리의 유럽 서비스 역시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새로운 유저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유럽 클로즈베타테스트 진행에 앞서 지난 20일부터 홈페이지(www.mapleeurope.com / www.mapleeu.com)를 오픈해 게임 콘텐츠를 사전 공개했다.
메이플스토리는 국내에서 지난 2003년 4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여 일본, 중국, 대만,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미국, 캐나다 등 총 9개국에 진출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 왔다. 이번 유럽 서비스 개시를 통해 앞으로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델란드, 스페인 등 총 49개 유럽국에 진출할 예정이다.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