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나오’ 피규어 판매 재개

넥슨은 26일부터 마비노기 인기 캐릭터 ‘나오’의 고품질 피규어를 공식 홈페이지 프리미엄샵을 통해 판매 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26일부터 마비노기 인기 캐릭터 ‘나오’의 고품질 피규어를 공식 홈페이지 프리미엄샵을 통해 판매 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나오 피규어는 마비노기 대표 캐릭터인 ‘나오’의 가녀린 선을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이미 지난 2월 첫 선을 보여 판매 시작 3분여 만에 조기품절이 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인기 품목.

나오 피규어는 지난 여름 일본에서 열렸던 ‘원더페스 2005’(일본의 피규어 전시 페스티벌)에서 처음 모습을 보이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일본의 피규어 전문 브랜드인 ‘굿스마일’사가 넥슨 재팬의 라이센스를 얻어 생산한 이 제품은 섬세한 표현의 고품질 제품으로 일본 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어 2차례나 품절된 바 있다.

1차 판매시 구입하지 못했던 많은 유저들의 요청에 의해 재개된 2차 판매에서는 첫 판매 때와 마찬가지로 물량이 한정돼있어 1개 계정당 1개만 구입이 가능하다. 가격은 3만8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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