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프, 동시 접속자 수 1만 5천명 돌파

액토즈소프트는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가 오픈베타테스트 이후 일주일 만에 누적 회원 수 35만 명을 돌파했으며, 최고 동시접속자수 1만 5천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가 오픈베타테스트 이후 일주일 만에 누적 회원 수 35만 명을 돌파했으며, 최고 동시접속자수 1만 5천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아 신작 온라인게임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어프의 이와 같은 장르 개척, 선점 효과는 주목할만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또한, 어프의 1일 평균 이용자 수는 5만 명으로 조사됐으며, 회원가입 후 게임 접속률이 75%, 게임 1회 접속 후 재접속률은 80%라고 덧붙였다.

어프는 총 350,629명의 가입 회원 중 10대 이용자가 33%, 20대가 35%, 30대가 16%로 골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연령대와 상관없이 여성회원비율은 15~20%를 차지하고 있다.

어프 개발실 김상윤 기획팀장은 “게임 진행이 쉽지 않다는 당초의 우려를 뒤로하고, 소기의 성과를 얻은 것 같아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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