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그라나도 에스파다, 28일부터 상용화 서비스 실시</B>

한빛소프트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상용화 서비스를 28일 오후 3시부터 한달 19,800원 정액제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빛소프트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상용화 서비스를 28일 오후 3시부터 한달 19,800원 정액제로 실시했다.

이와 함께 추가될 콘텐트와 시스템 등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꾸준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향후 업데이트될 내용은 지난번 선보인 ‘우스티우르 정글’처럼 독특한 컨셉트를 바탕으로 한  ‘카토빅 설원’ 지역과 다섯 곳의 새로운 콜로니, 캐릭터 등이며, 시장과 같은 역할을 하는 ‘마켓’과 캐릭터의 능력치를 바꿀 수 있는 스탯 인챈트 기능 등 여러가지 시스템 추가도 이루어진다.

또, 집권당을 선출하는 기능과 투표 기능 등 정치 시스템도 조만간 도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상용화에 맞추어 개인 결제 고객과 PC방에서 플레이하는 고객들을 위한 포인트샵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게임 안에서는 구할 수 없는 특별한 아이템과 기념품을 누적된 포인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주말에는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PC방을 깜짝 방문,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그라나도 에스파다 우산과 간식을 증정하는 게릴라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과 GE 가맹 PC방의 위치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공식 홈페이지(www.granadoespad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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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IMC게임즈
출시일
게임소개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16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삼은 MMORPG다. NPC를 동료로 삼을 수 있으며 70여 개가 넘는 다양한 캐릭터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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