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조이] ‘암흑의 문’이 열린다

한빛소프트는 28일 개막한 중국 최대의 게임 전시회인 ‘차이나조이’에서 ‘헬게이트: 런던’의 중국 명칭과 로고를 공개했다.

한빛소프트는 28일 개막한 중국 최대의 게임 전시회인 ‘차이나조이’에서 ‘헬게이트: 런던’의 중국 명칭과 로고를 공개했다.

헬게이트: 런던의 중국 명칭은 지옥의 문을 뜻하는 영문 명칭을 중국 현지에서 이해하기 쉽고 거부감이 없게 의역한 ‘암흑지문(暗黑之門)’이다. 로고 또한 지옥의 암흑을 뜻하는 검은 바탕에 희망을 상징하는 빛 줄기가 뻗어나가는 형태로 제작됐다.

차이나조이 개막일인 28일 오전 11시에는 헬게이트: 런던과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중국에서 서비스하는 더 나인의 부스에서 헬게이트: 런던의 오프닝 행사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과 더 나인 주준 대표,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대표 빌 로퍼가 참석해 지옥의 문을 여는 퍼포먼스에 이어 게임 내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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