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명 기타리스트, 어프 음악제작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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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 기타리스트 함춘호, 이근형, Tommy Kim, Sam Lee 등의 전문 세션들이 ‘어프’의 배경음악 제작에 참여했다.

국내 유명 기타리스트 함춘호, 이근형, Tommy Kim, Sam Lee 등의 전문 세션들이 ‘어프’의 배경음악 제작에 참여했다.

이들 전문 세션들은 ‘어프’ 의 로비, 인스턴스 던전 등 각 장소에 최적화 된 음악을 직접 제작해 게임의 분위기를 살렸다.

이와 함께 액토즈소프트는 게임 이용자 중 특정집단을 선정한 후, 제작된 배경음악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수렴, 이를 게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어프’ 개발실 이세민 실장은 "게임은 다른 엔터테인먼트 장르와는 달리 움직임을 모티브로 한 능동적인 장르다"며 "게임 속에서 음악이라는 효과가 복합적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돼 이번 배경음악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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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어드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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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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