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프리챌, FPS게임 ‘2WAR’로 게임사업 본격 출항!</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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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챌은 자사의 게임포털 ‘프리챌게임’과 온라인 FPS게임 ‘투워(2WAR)’의 런칭 발표회를 가지고 본격적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 진출을 밝혔다.

프리챌은 자사의 게임포털 ‘프리챌게임’과 온라인 FPS게임 ‘투워(2WAR)’의 런칭 발표회를 가지고 본격적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 진출을 밝혔다.

프리챌 손창욱 대표이사의 깜짝 힙합댄스 공연으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게임포털 프리챌게임(www.freechalgame.com)의 런칭과 향후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 투워의 플레이 동영상 공개, 게임 O.S.T. 연주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 프리챌 손창욱 대표이사(좌)의 힙합공연

▲ 진행을 맡은 박나림 아나운서와 손창욱 대표

이날 행사에서 프리챌은 지난 5월 선보인 동영상 홈페이지 서비스인 큐(Q)와 새롭게 진출하는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두 축으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포털 NO.1’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몇 년 동안 부진했던 프리챌은 핵심 사업을 기존 커뮤니티 서비스에서 동영상 서비스로 전환하고, 마찬가지로 웹보드게임 노라조를 프리챌게임으로 변경,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했다.

프리챌 손창욱 대표이사는 “투워는 제 2차 세계대전이라는 그 배경과 뛰어난 그래픽, 최고 수준의 완성도 등 기존 FPS 게임과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며 “동시접속자 숫자가 20만 이상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한다, 투워가 온라인게임의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재도약에 나선 프리챌의 사업 전략

▲ 시온소프트와 프리챌 관계자의 QA 시간

프리챌이 첫 번째 퍼블리싱 게임으로 발표한 온라인 FPS게임 투워는 신생개발사인 시온소프트의 첫 작품으로,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실감나는 대규모 집단전투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유저는 연합군과 주축군으로 나뉘어져, 철저한 시나리오 고증을 통해 제작된 오마하, 벌지, 디에프, 비스마르크 등 실제 전투를 방불케 하는 다양한 전투 맵을 즐길 수 있다.

한편, 투워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광복절이자 제 2차 세계대전 종전일인 오는 8월 15일부터 815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게임의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게임의 세계관과 첫 번째 테스트라는 차원에서 의미 있는 날짜와 테스터 숫자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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