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사회공헌 캠페인 시작

NHN은 사회공헌 캠페인 ‘처음 만나는 세상’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NHN은 사회공헌 캠페인 ‘처음 만나는 세상’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한게임은 매달 장애를 가지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사연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한게임 사이트에 소개하고, 주인공에게 장애인용 컴퓨터와 정보화 교육 및 재활 치료 등을 폭넓게 지원할 예정이다.

그일환으로 한게임은 현재 사이트 내에 게임을 통해 삶의 희망을 얻은 지체장애 1급 유성미씨의 사연을 소개하고, 게이머들은 덧글을 통해 주인공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 밖에도 회사측은 향후 자사가 운영하는 기부 포털 ‘해피빈’과의 연계 활동을 진행해 나눔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 공헌 캠페인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NHN 남궁훈 게임 총괄은 “이번 캠페인은 한게임의 플랫폼과 콘텐츠를 활용해 사회 공헌에 대한 게이머들의 자연스러운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게임과 관련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게임 서비스와 기부 활동의 접점을 만들고 선두 게임업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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