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2분기 매출 45% 증가

예당온라인이 금일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예당온라인이 금일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예당온라인은 2분기 매출액 93억원/영업이익 22억5천만원을 거뒀으며, 이는 전분기에 비해 매출액 45%, 영업이익 127%가 상승한 수치다. 또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서 매출은 340%, 영업이익은 231% 증가했다.

상반기 전체로는 157억3천만원의 매출과 32억2천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390%,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하며 1800% 가량 증가했다.

예당온라인 김남철대표는“국내와 중국뿐 아니라 대만에서도 이어진 오디션 인기 돌풍이 매출 상승의 주요 동력이 되었고, 장수게임 프리스톤테일도 기대만큼 성과를 올렸다”며 “3분기에는 일본·미국·브라질, 태국 등에서도 오디션이 서비스되고, 신작게임 프리스톤테일2, 느와르온라인의 해외 수출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라 더 큰 폭의 수익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예당온라인은 이처럼 퍼블리싱 게임의 국내외 성공 및 차세대 게임대작 수출 등 성장동력을 바탕으로 올해 매출 400억원과 영업이익 82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MMORPG 게임 프리스톤테일2 출시, 신작 느와르온라인 퍼블리싱, 신작 라쎄로어 해외서비스 시작, 新 환타지게임‘패온라인’개발 등 하반기 이후 더 다양해진 게임 포트폴리오를 통해 장기 성장 전략도 탄탄하게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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