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G5 두 번째 시즌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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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0일 마비노기의 G5 S2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10일 마비노기의 G5 S2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유저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부분과 전투시스템 강화에 초점을 맞춰 이뤄진다.

우선 사막 지역 ‘콘누스’에 새롭게 유적 던전 및 퀘스트가 추가되며, 마비노기 G5의 메인 콘텐츠인 엘프만을 위한 신규 콘텐츠도 대거 업데이트 됐다.

‘콘누스’ 사막의 높낮이가 시간대별로 변화함에 따라, 유적 던전의 상태가 변화하며, 이 특수한 상태의 유적에 관련된 탐험 퀘스트도 추가됐다.

엘프를 위한 신규 콘텐츠로는 전용 결혼식장, 의상, 장비, 스킬 등이 추가되어 엘프 캐릭터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축키로 주인이 직접 애완동물에게 스킬 사용을 명령할 수 있게 되어 컨트롤의 묘미를 한 층 살릴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마비노기 특유의 전투 시스템도 강화된다

그 밖에 마비노기의 새로운 액션 동작으로 ‘돌 던지기’가 추가됐으며, 이리아와 울라의 숲에서는 특별 아이템인 버섯이 등장해 게임을 즐기는 재미를 더해 준다.

마비노기 챕터 2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희영 실장은 “지난 6월 공개된 다섯 번째 제네레이션 ‘사막의 엘프’에 관심을 보여 준 많은 유저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늘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번 마비노기 시즌 업데이트 관련 기타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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