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류공작소, 유저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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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은 `풍류공작소`의 두 번째 유저간담회를 개최한다.

파란은 `풍류공작소`의 두 번째 유저간담회를 개최한다.

지난 8월 8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벌어진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사란문명의 등장과 맵의 추가를 비롯해 `풍류공작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생산시스템이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KTH는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종료를 기념해 유저간담회를 개최한다. 지난 4월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직후 개최된 1차 유저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2층 국화룸에서 열린다.

이번 유저 간담회에서는 개발사인 싸이닉소프트와 퍼블리셔인 KTH 직원들 외에 `풍류공작소`의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 100명이 초청돼 테스터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KTH 게임사업본부 M&C팀 박승민 팀장은 “먼저, 2차 클로즈베타에 참여한 테스터들에게 감사의 말을 올리며, `풍류공작소` 유저와 개발자가 대화를 통해 게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개선점의 논의를 통해 유저들이 바라는 게임, 더욱 발전적인 `풍류공작소`를 만드는 유저간담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풍류공작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p.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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