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온라인, 이색 게릴라 퍼포먼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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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소프트는 ‘열혈강호 온라인’에서 주말마다 서울 도심 지역에서 길 잃은 신수 ‘밍밍’과 그를 찾아 헤매는 ‘한비광’의 이색 게릴라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RG소프트는 ‘열혈강호 온라인’에서 주말마다 서울 도심 지역에서 길 잃은 신수 ‘밍밍’과 그를 찾아 헤매는 ‘한비광’의 이색 게릴라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열강 휴먼 프로젝트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주말마다 총 6일간 진행되는 이번 게릴라 퍼포먼스는 열혈강호에 새롭게 등장한 신수 ‘밍밍’과 한비광의 캐릭터가 도심에서 헤어져 서로를 찾아 헤매는 상황을 연출해,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서로를 찾아달라는 미아방지 메시지를 전달한다.

지난 2일 업데이트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펫시스템 ‘신수’의 캐릭터인 밍밍은 깜찍한 외모와 액션으로 게임 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열혈강호 대표 신수.

이번 이벤트에서 밍밍과 한비광 두 캐릭터는 같은 지역에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상황 퍼포먼스를 진행하게 되며, 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서로를 만나게 해주는 시민에게는 특별선물도 증정한다.

한편 이번 게릴라 퍼포먼스의 비하인드 스토리 및 그들 만의 이야기를 담은 4컷 카툰과 웹 컨텐츠가 열혈강호 공식 홈페이지(www.yulgang.com)를 통해 서비스되며, 18일부터 31일까지 지하철 2호선 LED 광고를 통해 이들의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열혈강호 마케팅 PM 백선미 대리는 “이번 게릴라 퍼포먼스는 홈페이지 웹컨텐츠, 지하철 LED광고와 연계해 휴가철 미아 방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온라인 게임인 열혈강호가 일반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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