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 2차 리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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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복 전문 브랜드 엘리트 학생복은 한국 e스포츠 협회의 후원으로 MBC 게임과 함께 ‘엘리트학생복 2차 스쿨리그’를 개최한다.

학생복 전문 브랜드 엘리트 학생복은 한국 e스포츠 협회의 후원으로 MBC 게임과 함께 ‘엘리트학생복 2차 스쿨리그’를 개최한다.

8월 28일까지 초, 중, 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엘리트학생복 홈페이지(www.myelite.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참가자 발표는 30일 엘리트학생복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번 경기에서 최종 왕중왕전 진출자 4명에게는 e스포츠 협회에서 인정하는 준 프로게이머 자격부여 및 프로게임단의 연습생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이는 순수아마추어가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여타 게임대회와는 차별화 된다.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는 국내 e스포츠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순수 아마추어인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이미 1차 리그를 마친 상태로 내년 3월까지 전국 5개 권역, 총 3차에 걸쳐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건전한 경쟁 및 유대관계 형성 및 커뮤니티 활성화와 체계적인 아마추어 대회를 통해 신인발굴 및 육성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1,2,3차 각 리그별 우승자 1명씩 총 3명, 그리고 각 리그 준우승자중 풀리그를 거쳐 선발된 1명, 총 4명이 최종 왕중왕을 가리게 되는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는 우승자에게는 e-sports협회 공인 준프로게이머 자격 및 프로게임단 드래프트 자격, 프로게임단 연습생으로서의 자격이 부여됨으로써 기존 대회들과는 달리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으로 꿈을 구체화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엘리트학생복의 홍종순 대표이사는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가 평소 문화생활을 누릴 시간이 적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함께 즐기면서 경쟁할 수 있는 건전한 e-스포츠 문화로 자리잡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1318 청소년들이 많은 요즘, 엘리트학생복은 우리 청소년들이 꿈을 위해 노력하고 건전한 경쟁의식을 기르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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