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사커, ‘독일 게임 컨벤션 2006’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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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앤트는 온라인 축구게임 ‘익스트림사커’가 유럽 파트너 업체인 GOA를 통해 오는 23일부터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열리는 ‘게임컨벤션 2006’(이하 GC 200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소닉앤트는 온라인 축구게임 ‘익스트림사커’가 유럽 파트너 업체인 GOA를 통해 오는 23일부터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열리는 ‘게임컨벤션 2006’(이하 GC 200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익스트림사커를 유럽 35개국에 퍼블리싱하는 GOA는 프랑스 텔레콤의 게임 퍼블리싱 자회사로 4개 언어(영어, 독어, 불어, 스페인어)로 유럽 35개국에 동시에 서비스하는 게임 전문 포털 업체다.

소닉앤트 장상옥 사장은 “세계 3대 게임쇼인 GC 2006을 통해 유럽 지역 유저들에게 처음 공개되어 매우 기쁘다”며 “일본과 중국 그리고 유럽을 차례대로 오픈해 전세계인들이 즐기는 익스트림사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스트림사커는 일본 오픈베타테스트에 이어 8월 31일부터 중국에서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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