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라인, 유저 초청 실제 골프 라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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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네트에서 개발하고 네오위즈의 피망이 함께 서비스하는 3D RPG 골프게임인 샷온라인(www.shotonline.co.kr)이 지난 8월 18일 유저들을 초청해 수원컨트리클럽에서 라운딩 이벤트를 개최했다.

온네트에서 개발하고 네오위즈의 피망이 함께 서비스하는 3D RPG 골프게임인 샷온라인(www.shotonline.co.kr)이 지난 8월 18일 유저들을 초청해 수원컨트리클럽에서 라운딩 이벤트를 개최했다.

지난 7월 샷온라인 시즌2 업데이트에 맞춰 진행된 이벤트에 당첨된 6명이 행운의 주인공. 그들은 새로운 코스인 카데이거를 가장 많이 완료했거나 가장 오랜 시간 접속을 하거나 마스터리 모드를 최다 완료한, 그야말로 샷온라인의 마니아.

이 날 행사에는 KLPGA 골퍼인 장이슬 골퍼와 안동민 골퍼가 직접 참석해 원포인트 레슨을 해주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샷온라인 내에서 실력을 겨루던 유저들은 실제 골프장에서 라운딩하는 서로의 모습을 보며,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맛볼 수 있었다.

오전 내내 샷을 날린 유저들은 점심 식사를 하며 그 동안 못다한 샷온라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한 유저는 “샷온라인 때문에 정말 술을 끊게 됐다”며 “저녁마다 샷온라인하는 재미에 푹 빠져 산지 오래”라고 밝혔고, 또 다른 유저는 “샷온라인을 하면서 실제 골프를 안치게 됐다. 그만큼 샷온라인은 실제 골프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샷온라인에 바라는 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마치 토론장을 방불케할 만큼 뜨거운 이야깃거리들이 오갔다.

이벤트에 참가한 임준환 씨는 “이런 이벤트를 통해 게임상에서 보면 유저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분 좋습니다. 샷온라인 유저들은 게임 속에서나 밖에서나 정말 좋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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