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4차 리그 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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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넥슨 카트라이더 4차 리그’의 본격적인 32강 라운드를 오는 3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넥슨 카트라이더 4차 리그’의 본격적인 32강 라운드를 오는 3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넥슨 카트라이더 4차 리그’는 ‘코크플레이 카트라이더 리그’와 ‘올림푸스 카트라이더 리그’, ‘스프리스 카트라이더 리그 2006’에 이어 네 번째 진행되는 총 상금 5천 만원 규모의 초대형 리그다.

앞으로 11주에 걸쳐 치뤄지는 이번 4차 리그는 모든 카트라이더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 온라인/오프라인 예선 통과자 24명 및 3차 리그 그랜드 파이널 진출자 8명 등 총 32명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카트라이더 리그 대회다.

32강 본선 경기는 기존 리그 방식과 마찬가지로 4개조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며, 31일 목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용산에 위치한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 공개 진행된다.

넥슨은 본선 경기를 통해 선발될 최고의 ‘라이더’ 8명과 함께 할 ‘그랜드 파이널(결선)’진행을 11월 열릴 게임 전시회 ‘Gstar’와 함께 진행할 것을 기획하고 있어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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